골프분과, Pebble Beach 골프 여행 ‘완벽 그 자체’

골프분과는 지난 독립기념일 연휴를 전후로, 전 세계 골퍼들의 성지인 Pebble Beach로 잊지 못할 골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Pebble Beach Golf Links를 시작으로, Spyglass Hill Golf Course, 그리고 The Links at Spanish Bay까지, 미국 골프 명문 코스를 두루 경험하는 그야말로 ‘끝판왕’ 여정이었습니다.
특히, 이례적으로 화창한 햇살과 잔잔한 바람이라는 최적의 날씨 조건 속에서 진행된 이번 여행은 그 자체로 기적 같은 행운이었습니다. 각 골프장은 절경이 펼쳐지는 명소이자 동시에 사진 촬영이 멈추지 않을 만큼 아름다웠던 곳으로, 오히려 골프가 방해가 될 정도였다는 웃지 못할 후기도 전해졌습니다. 카메라에 다 담을 수 없는, 말 그대로 완벽 그 자체의 순간들이 이어졌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한 연우님들은 “내년에는 Bandon Dunes Golf Resort에서 다시 만나자”는 약속과 함께 여행을 마무리하며, 또 다른 전설의 시작을 기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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