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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글로벌 CEO과정

1. 최고의 단체​
2. 최고의 교육과정​
3. 최고의 네트워크​ ​

 


연세 글로벌 CEO 과정

1885년 설립된 연세대학교는 대한민국 최고의 종합 사립대학으로서 기독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진리와 자유의 정신에 따라 인류 사회에 이바지할 지도자를 양성해 왔습니다. 국제적 해외교포 경제 & 무역단체인 OKTA (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s)는 조국의 무역증진과 국위선양을 위하여 1981년 4월 2일 미국 및 일본을 중심으로한 세계 각국 한인 무역상 조직으로 결성되었습니다. 모국과의 긴밀한 유대강화, 산업정보 및 기타 회원 상호간의 이익증진과 협조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전세계에 포진되어 있는 OKTA의 네트웤 중 OKTA LA는 단연 으뜸에 있습니다. 동포사회를 위한 공익사업은 옥타 LA의 주요 사업의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 연세 글로벌 CEO과정은 대한민국 최고의 사학인 연세대학교와 전세계 으뜸가는 OKTA LA, 양대 산이 만나 하나의 산맥을 만들어 내는 최고 경영자를 위한 최고급 교육과정으로 2014년 10월, 1기를 기점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교수님들께서 직접 오셔서 목, 금, 토 3일간 5주에 걸쳐 마케팅, 인문학, 교육학, 빅데이타, 리더쉽, 국제경제학 등 순수 학문부터 실용학문까지 정제된 내용을 전해주고 가십니다. 교포사회를 이끌어 가시는 많은 CEO또는, 지도자 분들께서 참석하셔서 교육을 받으시는 최고의 네트워크 장 입니다.
수업을 함께 했던 연우분들께선 YGCEO 동문회를 통해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연우분들께선 본인포함 배우자 직계 가족까지 연세대 본교 세브란스 병원 검진 할인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YGCEO는 연우간의 인적, 물적 상호교류외에도 이 사회에 대한 공헌을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YGCEO 동문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연세대학교는 대한민국의 굴곡진 근현대사 속에서 늘 바른길을 걸어온 명문사학으로 사회와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러한 전통과 위상을 이어받아 연세다움으로 미래의 창을 여는 새로운 연세 시대로 나아가려 합니다.
혁신과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것은, 139년 동안 변하지 않는 연세의 소명이었습니다. 이 빛나는 전통을 발판으로 우리는 급변하는 국제환경 속에서 능동적으로 인류 사회의 난제를 풀어나가며 공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인재를 키워내고자 합니다.
새로운 연세 시대는 ‘존중과 소통 중심의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하는 ‘Empowering Yonsei’를 통해 실현될 것입니다. 각 단위 기관의 자율적 책임 운영을 통해 연세 공동체의 자긍심을 회복하는 것이야말로 연세다움의 첫 단추를 끼우는 일입니다. 연세인 모두가 마음껏 공부하고 연구하며 자신을 성장시키는 것은 경계 넘어 미래의 창을 여는 새로운 연세의 글로벌 도약을 향한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YGCEO 동문회는 미국에 첫 발걸음을 내딛은 한인 동포들의 개척 정신을 시작으로 그 동안 정직과 성실, 헌신과 치열한 삶으로 미국 땅에서 모범적인 시민사회를 구성하고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한국인의 긍지와 위상을 드높이는데 많은 기여를 하셨습니다.
연세대학교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자랑스러운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연세대학교를 더욱 큰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고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여러분과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연세대학교 총장 윤동섭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경제학부 허현승 교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연세대학교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명문 사립대학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연세의 창립 정신에 깃들어 있는 ‘진리와 자유를 향한 연세의 도전’을 비전으로 미래를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미래교육원도 연세 정신을 바탕으로 미래 창의 인재를 육성하는 국내 최고의 비학위 성인 교육원으로서 미래 시장의 변화에 따른 생활 패턴과 산업 재편을 선도해 가는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도입하고 있습니다.
특히 Convergence(융복합), Customization(개인화), Collaboration(협업) 측면에서 신규 교육 과정을 끊임없이 개발하여 대한민국 사회의 변화를 선도하고자 합니다.
현 시대는 급변하는 세계 시장을 리드할 수 있는 국제적 안목을 지닌 리더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연세 글로벌 AMP 과정은 경쟁력 있는 미래 경영 리더를 양성하고자 연세대학교 최고의 강사진을 모시고 경영학은 물론 국제경제와 인문학에 이르기까지 심도있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업 환경 그리고 더 나아가 미래 경영 발전을 성취하는데 연세 글로벌 AMP 과정이 그 도약의 발판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하시는 모든 일에 늘 하나님의 축복과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원장 허현승

YGCEO 동문회 여러분의 건강과 하시는 모든일 위에 크신 축복과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기원합니다.

YGCEO 동문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연세대학교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성경 말씀에 기초하여 진정성과 변화, 다양성과 소통, 개인의 덕목과 사회의 가치가 어우러지는 가르침을 행해왔습니다. 이러한 전통과 노력 위에서 연세의 모습은 언제나 당당하였습니다. 연세는 최근 각종 세계대학평가에서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2022년 QS평가에서는 세계 73위, THE평가에서는 세계 78위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모두 아시아 종합사립대학 1위의 성과입니다. THE 10개 학문분야별 평가에서 우리 대학교는 경제·경영, 의료·보건, 사회과학, 심리학의 4개 분야에서 국내 1위를 차지하여 국내에서 분야별 1위가 가장 많은 대학이 되었습니다. 연세대학교는 2035년 창립 150주년을 준비하며 ‘공동체 정신을 지닌 혁신적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을 새롭게 제안하며, 새로운 연세의 비전은 도전과 선도(Excellence), 창의와 혁신(Innovation), 그리고 공존과 헌신(Engagement)의 가치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문처럼 아무것도 없었던 곳에서 138년 전 연세대학교를 지은 연세 선각자들의 도전 정신과 섬김의 리더십은 한국 최고의 대학인 연세대학교를 만들 수 있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단순한 물질적 자원과 재능의 나눔을 넘어 기회마저도 함께 나누는 리더십은 연세를 세운 선각자들이 우리에게 심어준 소중한 가치이기도 합니다. YGCEO 동문회 여러분은 미국에 첫 발걸음을 댄 한인 동포들의 개척 정신을 시작으로, 그동안 정직과 성실, 헌신과 치열한 삶으로 미국 땅에서 모범적인 시민사회를 구성하고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든든한 동반자의 역할 및 한국인의 긍지와 위상을 드높이는데 많은 기여를 하셨습니다. 연세대학교도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자랑스러운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원우 여러분께서도 앞으로 모교 연세대학교를 더욱 큰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고 성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여러분과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명예회장 1기 조병태

안녕하십니까? Yonsei Global CEO 동문회 명예고문 고석화입니다.

​최고전문경영인을 위한 동문회 및 최고 경영인의 모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미국땅에 자리잡은 미주한인사회는 지난 110년을 넘는 역사 속에서 이제 한인사회를 뛰어넘어 주류사회로 뻗어나가며 고도의 지식정보 인프라 위에 뛰어난 인재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나날이 변화하는 21세기 디지털시대에서, 양질, 다량의 정보를 수용해 적시적기에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는 리더가 어느 때보다 더 필요하고 요구되고 있습니다.​ ​ 리더의 역할이 타인을 이끄는 것이 주가 되는 것이긴 하지만, 때로는 상황에 따라 사람과 사람을 혹은 물자와 물자를 연결하여 협력과 조율을 이끌어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연결 (Connect), 협력 (Collaborate), 조율 (Coordinate), 이 세가지 요소가 맞물리며 시대변화에 민감하게 부응할 수 있는 뛰어난 리더의 발굴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 경쟁력 있는 사회에서 리더십의 기본은 개방성과 포용입니다. 새로운 것이 들어오지 않는 고인 웅덩이는 부패하고 썩기 마련이듯이 언제나 깨어있는 마음으로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시간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개인은 퇴보할 수 밖에 없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 시대에 속도를 맞추어 모쪼록 경쟁력 있는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며 차세대의 미래를 이끌어 나가는 G-CEO 과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 뜻깊은 동문회의 명예고문으로 같이 하게됨을 감사드리며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의 성공을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Bank of Hope 이사장 고석화

YGCEO 동문회가 드디어 인터넷 홈페이지를 갖추게 되었다는 소식에 연우의 한 사람으로서 기쁜 마음과 함께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2014년 여름, 당시 OKTA LA 의 세미나분과위원장이었던 저는 김주연 회장과 함께 연세대 글로벌 교육원장이셨던 김영찬 교수님과 손을 잡고 YGCEO 과정을 창설하기로 하는 한편, 실무책임자 역할을 맡아 1기및2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치루어 냈습니다.​ ​작년 봄 2기 수료식 직후에 YGCEO 동문회의 초대 회장을 맡았던 저로서는 www.ygceous.com의 탄생을 바라보면서 남다른 감회를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연세 글로벌 CEO 과정은 미주한인사회의 여타 프로그램과 달리 실무위주의 커리큘럼이 아닌, 마인드 셋팅을 바꾸는 데 촛점을 맞춘 진정한 21세기형 최고경영자과정으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과정을 수료한 많은 연우님들께서 "그동안 갈구해오던 프로그램이 바로 YGCEO 과정이다"라고 이구동성으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정 중 인문학 강의를 통하여 배운바와 같이 YGCEO 동문회는 자체적인 네트워킹에만 치중하는 모임이 아니라, 미래의 지도자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마치 중세 르네상스시대를 열어가는데 결정적 역할을 담당했던 메디치가문과 같은 동문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번에 오픈되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활발한 정보교환과 미래지향적 토론들이 발전적으로 이루어져 나가길 바랍니다.​ ​ 저는 또한 연세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장 입장에서 이 자리를 빌어 YGCEO 연우님들이 그동안 연세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의 골프대회, 세미나, 이사회 등 각종 모임에 솔선해서 참여해 주심으로써 동문회의 활성화에 커다란 기폭제 역할을 담당해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동문회의 자체활동 못지않게 남가주 총동문회의 각종 행사에 이전과 다름없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축하인사를 마치고자 합니다.​ ​ 모쪼록 YGCEO 연우님들의 가정과 하시는 사업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2016년 연세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장 / YGCEO 동문회 초대 회장​ 김지백

사랑하는 연세 YGCEO 동문 여러분,

안녕하세요? 2024년 YGCEO의 살림을 맡은 박사천 입니다.
연세 글로벌 최고경영자과정(YGCEO)은 2014년 첫번째 동문을 배출하고, 2023년에는 한층 더 차별화되어 1년 과정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그와 함께 이미 수료한 동문들 중 많은 분들도 AMP Program에 참여하셔서 수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명실공히 연세대학교 정회원 동문 자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희 연세 YGCEO동문회는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애정 담긴 열정 으로 더욱 든든하고 활기찬 공동체가 그리고 소중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2024년 올 한 해는 활기찬 소통과 책임있는 협력으로 동문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더불어 성장하는 소중한 순간들을 많이 만들어 나가길 소망합니다. 협력과 참여를 통해 동문회를 더욱 발전시키고, 동문 각자의 성공과 행복을 응원하며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들에게 주어진 또 다른 책임 하나는, 우리가 속하여 있는 커뮤니티를 통합하고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교육, 문화, 그리고 사회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의 마음과 힘을 모아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활동을 펼쳐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크고 작은 일들을 함께 나누고 실천할 때 우리의 YGCEO는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게 될 것입니다.
이 임무를 저와 저희 회장단이 성심을 다해 앞성서서 나가겠습니다. YGCEO 동문 여러분, 저희와 함께 이 소중하고 의미 있는 일의 완성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 그리고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로 단결될 때 더 나은 동문회가 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이 길은 그래서 의미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고견과 아이디어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며, 함께 만들어가는 동문회의 가치와 정체성을 함께 찾아가기 위한 힘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의 여정이 즐겁고, 유익하고, 의미 있는 것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YGCEO 회장 박 사천​
장 준

2023 7대

박철민

2022 6대

김진선

2021-2020 5대

장수산나

2019 4대

고동호

2018 3대

소피 박

2017-2016 2대

김지백

2015 1대